[뉴스1 PICK]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극적 타결…'출근길 지하철 정상 운행'

서울교통공사 노조, 파업 하루 만에 철회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간 본교섭이 1일 자정 무렵 극적 타결됐다. 왼쪽부터 명순필 서울교통공사 노조위원장,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 김철관 교섭 대표위원. (서울교통공사 제공) 2022.1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간 본교섭이 1일 자정 무렵 극적 타결됐다. 이날 서울교통공사에서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과 김철관 교섭 대표위원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제공) 2022.1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간 본교섭이 1일 자정 무렵 극적 타결됐다. 이날 서울교통공사에서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왼쪽)과 김철관 교섭 대표위원이 합의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통합노조 제공) 2022.1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간 본교섭이 1일 자정 무렵 극적 타결됐다. 이날 서울교통공사에서 노사 양측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제공) 2022.1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간 본교섭이 1일 자정 무렵 극적 타결됐다. 이날 서울교통공사 회의장에 노사합의서가 놓여있다. (서울교통공사 제공) 2022.1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신웅수 이승배 김진환 김영운 기자 =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간 본교섭이 1일 자정 무렵 극적 타결됐다.

이로써 서울 지하철은 파업 하루 만인 이날 첫 차부터 정상 운행된다. 노조는 하루 전인 지난달 30일 오전 6시30분부터 총파업을 시작한 바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오후 8시 5차 본교섭 속개 후 5분 만에 정회했다가, 같은 날 오후 11시40분에야 교섭을 재개했다.

공사 측이 새로운 안을 제시했고 노조(한국노총·민주노총 소속 노조 연합)는 논의 끝에 만장일치로 교섭 속개를 의결했다. 노사는 이후 약 20여분 만에 합의안을 도출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30일 오전 경기 오산시 수도권 전철 1호선 서동탄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이번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파업은 지난 2016년 이후 6년 만이다. 2022.1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30일 오전 경기 오산시 수도권 전철 1호선 서동탄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이번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파업은 지난 2016년 이후 6년 만이다. 2022.11.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30일 오전 서울 6호선 삼각지역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지하철 파업은 1∼8호선 기준으로, 지난 2016년 9월 이후 6년 만이다. 2022.1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30일 오전 서울 6호선 삼각지역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지하철 파업은 1∼8호선 기준으로, 지난 2016년 9월 이후 6년 만이다. 2022.1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조 파업 첫날인 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회사의 인력감축안에 반대해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서울 지하철 노동자들의 총파업은 '성과연봉제 반대'를 내세웠던 2016년 이후 6년 만이다. 2022.11.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조 파업 첫날인 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회사의 인력감축안에 반대해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서울 지하철 노동자들의 총파업은 '성과연봉제 반대'를 내세웠던 2016년 이후 6년 만이다. 2022.11.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조 파업 첫날인 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회사의 인력감축안에 반대해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서울 지하철 노동자들의 총파업은 '성과연봉제 반대'를 내세웠던 2016년 이후 6년 만이다. 2022.11.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조 파업 첫날인 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회사의 인력감축안에 반대해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서울 지하철 노동자들의 총파업은 '성과연봉제 반대'를 내세웠던 2016년 이후 6년 만이다. 2022.11.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조 파업 첫날인 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회사의 인력감축안에 반대해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서울 지하철 노동자들의 총파업은 '성과연봉제 반대'를 내세웠던 2016년 이후 6년 만이다. 2022.11.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인력감축 철회, 노사정 합의 이행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인력감축 철회, 노사정 합의 이행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원들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인력감축 철회, 노사정 합의 이행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2.11.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