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191명 확진…전날보다 388명↓
1주 전보단 639명 많아…사망자 4명 늘어
- 정연주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하루 동안 4191명 발생했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보다 4191명 늘어난 490만1542명이다.
신규 확진자 규모는 일주일 전인 8일 3552명보다 639명 늘었고, 전날(14일) 4579명보다는 388명 줄었다.
코로나19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5558명이 됐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4일 1만1815명을 기록한 이후 줄곧 1만명을 밑돌고 있다.
jy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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