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191명 확진…전날보다 388명↓

1주 전보단 639명 많아…사망자 4명 늘어

14일 서울 노원구 당현천 일대에서 개최된 제3회 노원달빛산책을 찾은 시민들이 다양한 작품들과 함께 가을밤 추억을 남기고 있다. 수면과 하천변에 다양한 예술 등(燈)과 빛 조형물과 함께하는 올해 전시의 주제는 '은하수를 건너서'로, 어렵게 헤쳐나온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구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담았다. 2022.10.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하루 동안 4191명 발생했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보다 4191명 늘어난 490만1542명이다.

신규 확진자 규모는 일주일 전인 8일 3552명보다 639명 늘었고, 전날(14일) 4579명보다는 388명 줄었다.

코로나19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5558명이 됐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4일 1만1815명을 기록한 이후 줄곧 1만명을 밑돌고 있다.

jy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