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거리두기 없는 추석'…귀경길 풍경

3년만에 해제된 거리두기
열차역·터미널 귀경객들로 북적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경객들이 버스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경객들이 버스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부근 경부고속도로 상(왼쪽)·하행선에 차량이 몰리면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경객들이 버스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경객들이 버스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열차역, 터미널, 고속도로가 귀경객들로 북적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3년간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등 차분하게 지내다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는 추석을 고향에서 보낸 시민들이 일찍부터 서울로 도착했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귀경방향은 오전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경객들이 버스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경객들이 버스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경객들이 열차에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부근 경부고속도로 상(왼쪽)·하행선에 차량이 몰리면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2022.9.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juani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