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거리두기 없는 추석'…귀경길 풍경
3년만에 해제된 거리두기
열차역·터미널 귀경객들로 북적
-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1일 열차역, 터미널, 고속도로가 귀경객들로 북적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 3년간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등 차분하게 지내다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는 추석을 고향에서 보낸 시민들이 일찍부터 서울로 도착했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귀경방향은 오전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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