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PICK]추석 맞이해 실향민과 이산가족 임진각에서 합동차례

3년만에 합동경모대회...내년이면 분단 70년

추석인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53회 합동경모대회에 참석한 실향민 가족들이 헌화 및 차례를 지내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53회 합동경모대회에 참석한 실향민 가족들이 헌화 및 차례를 지내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53회 합동경모대회에 참석한 실향민 가족들이 차례를 지내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53회 합동경모대회에 참석한 실향민 가족들이 헌화 및 차례를 지내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파주=뉴스1) 박세연 기자 = 민족최대명절 추석인 10일 고향이 북녘인 실향민들은 경기도 파주 임진각을 찾아 차례를 지내며 고향을 그리워했다.

이날 오전 임진각 망배단에서는 제53회 합동경모대회가 열렸다. 경모대회에 참석한 실향민과 가족들은 북녘을 향해 헌화를 하고 합동으로 차례를 지내며 고향을 그리워했다. 이번행사에는 김기웅 통일부 차관도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헌화했다.

합동경모대회는 올해로 53회를 맞이했다. 내년인 23년은 분단 70주년이 된다.

추석인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53회 합동경모대회에 참석한 실향민 가족들이 헌화 및 차례를 지내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53회 합동경모대회에 참석한 실향민 가족들이 헌화 및 차례를 지내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53회 합동경모대회에 참석한 실향민 가족들이 차례를 지내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53회 합동경모대회에 참석한 실향민 가족들이 술을 올리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 실향민이 놓은 과일이 놓여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 실향민이 놓은 북한음식이 놓여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기웅 통일부 차관이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53회 합동경모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기웅 통일부 차관이 10일 오전 경기도 파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53회 합동경모대회에 참석해 헌화를 하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고향이 함경남도 함흥인 실향민 가족이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북녘을 향해 절을 하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고향이 함경남도 함흥인 실향민 가족이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북녘을 향해 절을 하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고향이 함경남도 함흥인 실향민 가족이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북녘을 향해 절을 하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고향이 강원도 회양인 실향민 가족이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차례를 지낸 후 식사를 하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추석인 10일 오전 고향이 강원도 회양인 실향민 가족이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차례를 지낸 후 나서고 있다. 2022.9.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