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해안 절벽이 주 서식지인 바다직박구리 '육아수업' 한창

5월~6월에 5~6개의 알 낳아

30일 경북 포항시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 수컷이 아기새들에게 멋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2.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0일 경북 포항시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 암컷이 아기새들에게 멋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2.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0일 경북 포항시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 암컷이 아기새들에게 멋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2.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0일 경북 포항시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 암컷이 아기새들에게 멋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2.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시 해안가 갯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바다직박구리는 참새목 솔딱새과로 5~6월 사이 해안가 바위 등에 둥지를 틀고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2022.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시 해안가 갯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바다직박구리는 참새목 솔딱새과로 5~6월 사이 해안가 바위 등에 둥지를 틀고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2022.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시 해안가 갯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바다직박구리는 참새목 솔딱새과로 5~6월 사이 해안가 바위 등에 둥지를 틀고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2022.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에 있는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바다직박구리는 참새목 솔딱새과로 5~6월 사이 해안가 바위 등에 둥지를 틀고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2022.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에 있는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가 새끼들에게 먹일 먹잇감을 물고 있다. 바다직박구리는 참새목 솔딱새과로 5~6월 사이 해안가 바위 등에 둥지를 틀고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2022.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바다직박구리 한쌍이 30일 경북 포항시의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틀고 새끼들에게 부지런히 먹잇감을 나르고 있다.

바다직박구리는 참새목 솔딱새과로 수컷은 멱과 위 가슴이 청색, 배는 밤색이고 암컷은 등 쪽이 갈색, 배 쪽은 연한 갈색이다. 암벽 사이나 암초의 틈 따위에 둥지를 틀고 한 배에 대여섯 개의 알을 낳는다 . 러시아의 동부 시베리아, 한국, 일본 등지에서 번식하고 중국 남부에서 겨울을 보낸다.

이 새는 식물의 열매, 파리, 나비 등의 곤충목, 도마뱀 같은 작은 파충류, 갑각류 등을 가리지 않고 먹는다. 바다직박구리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정한 멸종위기등급 관심대상이다.

30일 경북 포항시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 수컷이 아기새들에게 멋잇감 물어다 주고 있다. 2022.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0일 경북 포항시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 암컷이 아기새들에게 멋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2.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에 있는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바다직박구리는 참새목 솔딱새과로 5~6월 사이 해안가 바위 등에 둥지를 틀고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2022.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경북 포항에 있는 해안가 바위에 둥지를 튼 바다직박구리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바다직박구리는 참새목 솔딱새과로 5~6월 사이 해안가 바위 등에 둥지를 틀고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2022.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