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조태형 기자, 제231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우수상 수상
-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뉴스1 조태형 기자의 '"엄마는 강해야 한다" 전쟁 피란민 25살 엄마의 각오'와 '전쟁 속 사랑 간직한 아이들'이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 선정 제231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뉴스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조태형 기자는 지난 3월 폴란드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피란 온 우크라이나 모자(母子)와 피란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뉴스, 스포츠, 피처&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등 5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 명의 심사를 통해 지난 3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한국사진기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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