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일상으로 '성큼'…거리두기 사라진 첫 주말, 봄꽃 축제 기지개
2년1개월 만에 일상회복 기대감 커져
감염병 재확산 우려…'기대 반 우려 반'
-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주말이다.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이 해제되면서 그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잔뜩 움추러들었던 전국의 축제들도 올해는 기지개를 편다.
거리두기 첫 주말을 맞아 고양국제꽃박람회와 지난 2년간 폐쇄됐던 군포 철쭉동산, 경북 비슬산, 제주 서귀포, 지리산생태체험단지 등 주말 전국 명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받았다.
싱그러운 봄꽃과 함께 사람들도 돌아옴으로써 일상 회복에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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