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만131명 신규 확진…일주일 전보다 1만7639명 ↓
어제보다 2만1693명 감소…사망자 49명 추가 발생
- 정연주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6만131명 발생했다.
3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 수는 6만131명 증가한 275만9294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29일 8만1824명보다 2만1693명,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 7만7770명보다 1만7639명 줄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2일부터 10만1133명→7만7770명→6만6941명→6만4026명→5만9151명→3만4190명으로 5일 연속 감소세를 보이다 28일 6만6079명으로 6일 만에 반등했고, 29일에는 다시 8만명대로 급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49명 추가돼 누적 3563명이 됐다.
jy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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