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백화점 성탄트리 화려함은 여기가 끝판왕…SNS서 사진명소로 화제

백화점 업계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화제…장식 비용은 수십억대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과 루미나리에로 화려하게 꾸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크리스마스가 한달도 안남은 가운데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 꾸민 백화점이 SNS에서 인증샷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7일 오후 외벽에 화려한 조명으로 꾸민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은 인증샷을 찍는 시민들로 붐볐다. 시민들은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며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꼈다.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롯데·현대 등 국내 주요 백화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백화점 외관과 내부를 화려하게 꾸미고 있다.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지점당 들어가는 장식비용은 수십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신세계백화점은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본점 건물의 전체 외벽을 활용해 '서커스' 테마로 3분가량 분량의 크리스마스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에는 지난해보다 40만개 늘어난 LED 칩 140만개가 사용됐다. 화려하게 꾸민 만큼 신세계백화점이 선보인 올해 크리스마스 장식 및 영상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가 되며 인증샷 성지가 됐다.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성탄절을 앞둔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시민들 눈길을 끌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성탄절을 앞둔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한 시민이 휴대폰에 사진으로 담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성탄절을 앞둔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시민들 눈길을 끌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성탄절을 앞둔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시민들 눈길을 끌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성탄절을 앞둔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으로 화려하게 외벽을 꾸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시민들 눈길을 끌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7일 오후 크리스마스 트리와 루미나리에로 화려하게 꾸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과 루미나리에로 화려하게 꾸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7일 오후 크리스마스 조명과 루미나리에로 화려하게 꾸민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1.1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psy51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