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김기태 기자, 제22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뉴스1 김기태 기자의 '빗방울 속에 갇힌 가을'이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안주영) 선정 제22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네이처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기태 기자는 지난 9월 6일 대구 유성구 유림공원에 핀 황화코스모스에 맺힌 빗물과 개미를 함께 포착해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뉴스, 스포츠, 피처&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등 5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 명의 심사를 통해 지난 1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한국사진기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26/뉴스1
psy51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