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서울서 코로나 212명 신규 확진…이틀째 200명대

사망자 1명 추가 발생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5.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어린이날인 5일 하루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2명 발생했다.

지난 4일에 이어 이틀째 200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212명 늘어난 3만8975명이다.

국내 발생이 211명, 해외 유입이 1명 각각 발생했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30일부터 195→182→127→184명 4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하다 지난 4일부터 다시 238→212명으로 이틀째 2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명 추가 발생해 총 453명이 됐다.

junoo568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