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당2동 거주자 코로나 확진…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5일 동작구에 따르면 사당2동 거주자가 자가격리 중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244명이 됐다.
동작 244번 환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거인은 없다.
동작구는 현재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자택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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