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당2동 거주자 코로나 확진…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

4일 서울 도봉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2020.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4일 서울 도봉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2020.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5일 동작구에 따르면 사당2동 거주자가 자가격리 중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244명이 됐다.

동작 244번 환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거인은 없다.

동작구는 현재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자택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