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서 2명 확진…만민중앙교회 확진자 콜센터 동료
- 박정양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31일 구로구에 따르면 구로구 33번 확진자는 구로1동에 거주하는 55세 여성으로 만민중앙교회 신도인 금천구 확진자의 콜센터 동료다.
또 34번 확진자는 구로4동에 거주하는 53세 여성으로 구로구 2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구로구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추가 정보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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