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면접부터 직장예절까지…금천구 특성화고 컨설팅

금천구 '취업의 기술을 잡(Job)아라!' 운영모습.(금천구 제공) ⓒ 뉴스1
금천구 '취업의 기술을 잡(Job)아라!' 운영모습.(금천구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8일부터 11월1일까지 동일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금천희망취업캠프 '취업의 기술을 잡(Job)아라!'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모의면접, 직장예절교육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취업컨설팅 전문업체인 아이비전 컨설팅의 컨설턴트가 △면접 이미지 메이킹 △직장예절 실습 △면접 요령 △조별 모의면접 및 개별 클리닉 등을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hone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