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환경부장관, 기상청 찾아 태풍 진로·대응 확인
-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23일 오후 4시 서울 동작구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찾아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에 대한 기상청의 대응태세를 확인했다.
김 장관은 남재철 기상청장으로부터 태풍 솔릭의 현황 설명을 듣고 인천국제공항 등의 항공기 결항 현황 등을 확인했다.
김 장관은 "국민이 기상청만 믿고 있다"며 "가장 앞에서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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