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역사·문화, 101가지 이야기로 읽는다

101가지 노원이야기(노원구 제공)ⓒ News1
101가지 노원이야기(노원구 제공)ⓒ News1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역의 우수 관광·역사·문화 자원을 테마별로 망라하여 101가지 노원이야기로 담은 '101가지 노원이야기'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201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작됐으며, 226페이지 분량, 총 6부로 구성됐다. 노원의 역사, 문화재, 생활명소, 마을여행을 소주제 삼아 주민인터뷰, 사료분석 등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했다.

300부를 발간해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에 비치했으며, 관내 초등학교와 도서관 등에도 배부할 예정이다.

노원구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한 것에 의미가 있으며, 노원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지역 역사 자료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을 홍보하는 관광안내서 및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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