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토요일 가족 다함께 봉사활동하세요"
- 장우성 기자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21일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자녀와 부모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토요일 토요일엔 가족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달에는 고덕수변의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식물을 없애는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5월에는 강풀 만화거리에 얼룩진 검과 불법 벽보를 제거하고 6월 소외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날 수 있도록 천연 모기살충제, 부채 등 여름용품을 만들어본다.
10~11월에는 각각 시설 노인과 말벗하며 실내 정화식물 만들기, 한강변 겨울철새 먹이 만들기 등의 활동을 벌인다.
초․중․고 자녀를 둔 20가족이 참여해 11월까지 총 5회 활동한다. 문의는 강동구청 자원봉사센터 (02)3425-5683.
nevermind@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