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실 주무관 등 도봉구 친절우수공무원 5명 선정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친절우수공무원을 표창하고 있다.(도봉구 제공) 2017.1.5ⓒ News1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친절우수공무원을 표창하고 있다.(도봉구 제공) 2017.1.5ⓒ News1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6년 하반기 친절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친절우수공무원은 강연실(마을공동체과), 박진혜(기획예산과), 김보연(생활보장과), 최유리(보건지소), 성영란(쌍문1동) 주무관 등이다.

이들은 구청 청사 내 1층 로비에 설치된 친절우수공무원 게시판과 도봉구청 홈페이지에 사진과 이름, 소속부서가 공개된다.

도봉구는 전화응대 자가학습 프로그램인 마스터코칭시스템을 자체 개발하는 등 친절 강화에 노력해왔다. 올해 서울시가 실시한 전화민원응대 평가에서도 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친절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친절한 미소뿐만 아니라 구민의 마음을 어루만져 감동까지 줄 수 있는 도봉구가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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