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도 즐기는 영화 '콰르텟' 23일 무료상영

서울역사박물관 배리어프리 영화 '콰르텟'포스터(서울역사박물관 제공)ⓒ News1
서울역사박물관 배리어프리 영화 '콰르텟'포스터(서울역사박물관 제공)ⓒ News1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은 23일 오후 2시 1층 강당에서 영화 '콰르텟'을 무료 상영한다.

'콰르텟'은 명배우 더스틴 호프먼이 감독을 맡아 30년만에 모인 오페라스타 4명이 다시 무대에 오르는 과정을 그린 영국 영화다.

역사박물관이 매달 넷째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토요 배리어프리 영화관' 프로그램 중 하나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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