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난민의 어려운 현실, 한국도 예외 아니다윤수희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2015.09.08 오후 07:23업데이트 2015.09.09 오전 09:47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난민의 비극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시리아 난민 아이 아일란의 죽음. 한국에서도 국제사회를 향한 비판 기사가 쏟아졌다. 그렇다면 한국 내 난민 현실은 어떨까? 취재 결과, 법적으로 인정하는 '난민 지위'를 얻기조차 어려운 실정이었다. 카드뉴스 전체보기페이스북 바로가기ysh@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