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난민의 어려운 현실, 한국도 예외 아니다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난민의 비극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시리아 난민 아이 아일란의 죽음. 한국에서도 국제사회를 향한 비판 기사가 쏟아졌다. 그렇다면 한국 내 난민 현실은 어떨까? 취재 결과, 법적으로 인정하는 '난민 지위'를 얻기조차 어려운 실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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