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브론코리아, 아동·청소년 교육 위해 3500만원 기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세이프 누리' 프로젝트에 쓰일 예정
- 박승주 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빌 마이너 쉐브론코리아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미성동 민영지역아동센터에서 허동수 공동모금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쉐브론코리아가 공동모금회·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공동으로 기획한 안전교육 사업인 '세이프 누리'(Safe Nuri)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이프 누리 프로젝트는 서울·경기·인천·거제·울산 등의 203개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안전사각지대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프로젝트를 통해 미니방독면, 투척용 소화기, 화재경보기 등 안전용품이 아이들에게 제공되며 전문강사가 아동생활안전교육과 안전 관련 실습 등을 진행한다.
빌 마이너 회장은 "안전은 사업 실행의 최우선 원칙으로서 세이프 누리 프로젝트가 한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ark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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