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종류별 보관법…고추는 지퍼백, 오이는 신문지에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채소 종류별 보관법'이 공개됐다.
콩나물은 여름철에 쉽게 상할 수 있어 1~2일 안에 다 먹는 것이 안전하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다듬어서 지퍼 백에 넣은 뒤 작은 구멍을 한 개 뚫어서 냉장 보관한다.
시금치는 살짝 데쳐 젖은 신문지로 싼 다음 비닐 랩으로 싸서 냉장 보관하면 된다.
또한 고추는 깨끗이 씻은 후에 지퍼백에 넣어 냉장 보관하는 게 좋고, 오이는 신문지로 싸서 야채실에 두면 일주일 이상 보존할 수 있다.
그밖에도 양배추와 양상추는 칼로 자르지 않는 게 중요하며, 손으로 뜯어 쓰고 남은 것을 폴리 주머니나 비닐 랩으로 싸서 야채실에 두는 것이 좋다.
채소 종류별 보관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소 종류별 보관법, 신기하네", "채소 종류별 보관법, 따라해 봐야지", "채소 종류별 보관법, 여름철에 특히 조심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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