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주말 도심집회에 쏟아진 '물대포'한재호 기자2013.12.07 오후 12:21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을 비롯한 100여개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 참가자들이 7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박근혜 정부 규탄 비상시국대회'를 마치고 도심으로 행진을 벌이다 종로3가에서 인도로 물러날 것을 요구하는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있다. 2013.12.7/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민주노총, 통합진보당 등 25개 노동·시민사회·농민단체·정당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관권부정선거·공약파기·민생파탄·공안탄압 박근혜 정부 규탄 비상시국대회'를 열고 있다. 2013.12.7/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을 비롯한 100여개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 참가자들이 7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박근혜 정부 규탄 비상시국대회'를 마치고 도심으로 행진을 벌이다 신고된 구간을 이탈했다며 막아선 경찰과 길을 지나던 시민, 차량들과 뒤엉키고 있다. 2013.12.7/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을 비롯한 100여개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 참가자들이 7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박근혜 정부 규탄 비상시국대회'를 마치고 도심으로 행진을 벌이고 있다. 2013.12.7/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kali@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