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서울시교육감 진보진영 정근식 '당선 유력'…득표율 41.4%
- 조수빈 기자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3일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진보진영 단일후보인 정근식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 후보는 오후 11시 59분께 개표가 17.71% 진행된 가운데 41.40% 득표율을 얻었다. 15.65%를 득표한 조전혁 후보를 25.45%p 앞서고 있다.
당초 8인의 후보가 난립하면서 표 분산이 예상됐으나 정 후보는 출구조사서부터 예상 득표율 39.0%으로 2위 조전혁 후보를 17.8%p로 앞섰다.
c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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