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학생 맞춤형 진로 지원 업무협약

비상교육은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와 지난 18일 대한민국 진로·진학 교육의 질적 향상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비상교육 제공)
비상교육은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와 지난 18일 대한민국 진로·진학 교육의 질적 향상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비상교육 제공)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비상교육은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와 지난 18일 대한민국 진로·진학 교육의 질적 향상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현장의 진로·진학 교육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교사와 기업 간의 강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비상교육의 독보적인 교육 콘텐츠 개발 역량과 협의회의 풍부한 현장 상담 노하우를 결합해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로·진학 교육 자료 공동 기획 및 개발 △교육 콘텐츠 개발 자문 및 감수 △교원 연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최신 진로·진학 교육 동향 및 우수 사례 공유 세미나·워크숍 공동 개최 △진로 교육 및 진학 지도 통합 커리큘럼 공동 개발 △AI학습심리정서검사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진단 및 상담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비상교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공교육 중심의 진로·진학 교육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보욱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대표는 "이번 협력은 진로·진학 상담 교사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선생님과 학생들의 내일을 지원하며 교육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