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2026 신입사원 공개 채용…5월 5일까지 서류 접수

대교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포스터.(대교 제공)
대교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포스터.(대교 제공)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창립 50주년을 맞은 대교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대학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기졸업자 및 2026년 8월 이내 졸업예정자)다.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입사 지원은 5월 5일까지 대교 신입공채 모집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후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5월 16일 필기시험을 실시하며, 면접 전형 등을 거쳐 6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입문 교육 과정 및 교육 현장에서 고객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입사 후에는 브랜드 회원 관리 및 상담 업무를 수행하며, 단계적인 교육을 통해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다. 또한 교육관리자(팀장∙센터장 등), 본사 스태프, 해외 근무 등 다양한 직무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대교는 △부모 초청 효도여행 △자유로운 휴가 사용 △시차 출퇴근제 및 탄력적 근로시간제 △출산∙육아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ch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