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초등생 대상 수학·과학 신간 출시…취약영역·독해 학습
수학 '개념이 답이다' 2종, 과학 '과학도 독해가 힘이다' 선봬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천재교육은 초등학생 대상 수학 신간 '개념이 답이다'와 과학 신간 '과학도 독해가 힘이다' 2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개념이 답이다'는 초등학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수학 영역을 집중적으로 다룬 교재다. 우선 분수와 시계달력 영역을 먼저 출시하고 추가로 까다로운 영역 9권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단계 구성은 자세한 개념 설명과 반복 연습을 통해 개념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반복 학습을 위한 워크북을 비롯해 개념 동영상과 학습 게임, 오답 노트 등 학습 지원 요소를 함께 제공해 자기주도 학습을 뒷받침한다.
'과학도 독해가 힘이다'는 교과서 지문을 활용해 과학 개념과 독해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부터 수능형 지문에 대비하는 독해 연습을 목표로 하며 교과서 용어 학습부터 지문 독해, 자료 독해, 개념 정리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교과서 속 과학 지문과 자료를 읽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 개념을 이해하도록 구성해 단순 문제 풀이를 넘어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단원별 정리와 평가, 초등 단계에서 연습하는 수능 유형 문제까지 포함해 학습의 완성도를 높였다.
박금옥 천재교육 초등개발본부 박금옥 본부장은 "초등 단계에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교과서 지문을 스스로 읽어내는 힘을 기르는 것이 대입 수능 공부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과 학습의 본질에 충실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학생들의 기초 학습 역량과 독해·문해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jh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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