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차관, 대교협 정기총회 참석…대학 현안·발전방안 논의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4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26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최 차관은 이날 참석한 대학 총장들과 고등교육 현안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 차관은 "정부는 국토공간 대전환의 틀을 기반으로 대학이 5극3특 권역별 산학협력, 연구, 창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인공지능(AI) 대전환과 심화하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국가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kjh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