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반도체 분야 석·박사 인재 양성 나선다…아센디아 MOU
- 조수빈 기자

(서울=뉴스1) 조수빈 기자 = 명지대학교 반도체공정진단연구소는 지난 4일 ㈜아센디아와 반도체 장비용 RF 부품 분야 석·박사 인재 양성 및 채용 추천, 공동연구사업 발굴과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연구사업 발굴 및 추진 △연구 인력 및 정보 교류 △연구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연구자료 및 학술·기술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명지대가 수행 중인 산업통상자원부·KIAT의 차세대 반도체 소부장 석·박사 혁신인재 양성사업과 교육부·KIAT의 반도체특성화대학지원사업을 연계해 반도체 장비용 RF 부품 분야의 산학협력 기술 개발과 고급 전문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석·박사 연구 인력의 공동 연구 참여를 확대하고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반도체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한다. 또 채용 추천을 포함한 인재 연계 협력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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