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예일대와 '한국경제 빅데이터 연구센터' 설립

서강대 제공
서강대 제공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서강대는 경제대학과 예일대학교 연구진이 학술교류·공동연구 추진을 위해 '한국경제 빅데이터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개소식과 연구 협약식을 19일 게페르트 남덕우 경제관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박정수 한국경제 빅데이터 연구센터장(서강대학교 경제대학장), Yale대학교 코스타스 아콜라키스 교수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속적인 학술교류와 공동연구 추진을 합의하고, 국제 경제와 빅데이터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박 연구센터장은 "이번 협력은 단순한 합의를 넘어 연구 발전과 가치 있는 통찰을 창출하기 위한 공동의 헌신을 의미한다"며 "서강대와 예일대 교수진 간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row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