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서 총 6편 수상
- 장성희 기자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성균관대는 제31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금상 1편, 동상 2편, 장려상 3편 등 총 6편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3152편의 논문이 접수됐고, 그중 116팀이 수상했다.
박원범 융합생명공학과 학생은 금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받았다. 전승환 화학공학과 학생과 엄승환 기계공학과 학생이 동상을, 문석현 반도체융합공학과 학생과 설재훈 화학공학과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다.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은 "금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받는 등 성균관대의 연구 저력을 보여주었다"며 "창의적인 연구를 장려하고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조성·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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