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왕따자녀 고민하는 학부모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시학부모지원센터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br>학부모 집단상담은 자녀와의 소통, 청소년 우울증, 따돌림(왕따) 및 학교폭력 등으로 고민하는 학부모의 고충을 해소하고 도움을 주기 위한 상담 프로그램이다.<br>대상은 서울지역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학부모상담사에 의해 총 24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br>학부모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서울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http://parents.se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도 이곳에서 받는다. 개인상담 및 사이버상담도 가능하다.<br>한편 서울학부모지원센터는 자녀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상담사례들을 모은 학부모상담 후기집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를 발간, 각급 학교에 최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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