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셀파, 교사 콘텐츠 페스티벌·수업혁신연구대회 성료
전국 초중고 교사 300명 참여…콘텐츠 체험부스·워크숍 운영
수업연구대회 대상 수상팀 3팀 선정…'Bett UK' 참가권 제공
- 서한샘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천재교육·천재교과서의 교수학습지원서비스 T셀파는 28일 서울교대에서 초·중·고 교사 300여명이 참여하는 '2023 천재 T셀파 콘텐츠 페스티벌&수업혁신연구대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콘텐츠 페스티벌에서 교사 연구회들은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직접 제작한 콘텐츠의 활용법을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수업혁신연구대회 본선도 함께 진행됐다. 본선에 진출한 37개팀은 직접 개발한 수업 혁신 사례를 전시·소개했다.
대상 수상작은 온라인 투표와 현장투표, 전문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초·중·고교에서 각 3팀이 선정됐다.
초등학교 부문은 '재능마켓 프로젝트로 창업가 정신 기르기'로 서울 역삼초 김효정·서혜진 교사, 서울 언남초 이유림 교사, 서울 토성초 양선희 교사팀이 수상했다.
중학교 부문은 '디지털 기초 소양 함양을 위한 에듀테크 활용 중학교 과학 수업의 사례'로 문태중 서예정 교사가, 고등학교 부문은 '진정한 영어 의사소통능력 함양을 위한 생각하는 에듀테크 활용 영어 글쓰기 수업'으로 백암고 이수진 교사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그밖에 최우수상 4팀, 우수상 8팀, 장려상 22팀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 3명에게는 내년 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에듀테크 박람회 'Bett UK'의 참가권이 제공한다. 최우수상팀에는 100만원, 우수상팀에는 50만원, 장려상팀에는 30만원을 각각 전달한다.
sae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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