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기, '서울시·지방직 공무원시험' 대비 '모의고사' 무료 배포

일반·교육행정·사회복지 대비…본 시험과 형식·문항수 동일
15~26일 평일 오후 6시 공개…선착순 100명에게만 무료 제공

(에스티유니타스 제공)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는 2023 서울시·지방직 시험을 준비생을 위해 '2023 서·지방직 대비 원패스 모의고사'를 무료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일반행정직·교육행정직·사회복지직 직렬에 대비할 수 있는 모의고사다.

전문·공통과목 모두 준비할 수 있도록 본 시험과 같은 형식과 문항 수로 공단기 교수진이 직접 출제했다. 또 해설지를 함께 제공해 문제의도·핵심을 파악할 수 있다.

모의고사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6일 사이 평일 오후 6시에 공개해 선착순 100명에게만 무료로 제공된다. 공단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패스 모의고사 선착순 무료배포 '소문내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공단기 홈페이지에서 소문내기 이미지를 다운로드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 10만원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GS25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지방직 시험은 난도 상승과 문제 트렌드 변화 등 까다로운 요소가 추가됐다"며 "변화되는 문제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해 수험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ae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