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총동문회장에 정건수 대득스틸 회장 선출
- 양새롬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건국대학교는 정건수 대득스틸 회장(상학 67)이 제38대 총동문회장에 당선됐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4월1일부터 2025년 3월31일까지 2년이다.
정 회장은 제30·31·33·34·37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했다. 임기 중 동문 소통 강화에 힘쓰고, 건국대 총동문회 지원 창업 경진대회를 열기도 했다.
2012년부터 후배 재학생들의 해외문화체험을 위해 매년 1억원을 기탁, '닥터정(Dr.정) 해외탐방프로그램'을 개설해 지속적으로 후원했다.
2019년에는 상허기념도서관 환경개선사업에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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