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도서관·평생학습관, 2월 독서문화행사 '풍성'

에버러닝 누리집서 신청 가능

서울시교육청 전경. (뉴스1DB) ⓒ News1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평생학습관들이 오는 2월 독서토론 동아리 운영, 책꾸러미 택배 대출, 겨울방학 체험교실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3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모집 중인 주요 독서 동아리는 △개포도서관 초등 독서회 'Reader Leaders', '꼼지락 독서회', '꿈나무 독서회' △용산도서관 '(3040 성인 독서동아리) 후암야행' 등이 있다.

강동도서관은 2월3~24일 '내 삶을 변화시키는 낭독' 교육 후 낭독을 주제로 한 동아리를 결성할 예정이다.

어린이 대상 주요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꿈꾸는 독서(강남도서관, 2월1~28일) △신나는 도서관 책놀이 테이블(정독도서관, 2월1~28일) △어린이 업사이클링 '헌 책 줄게, 새 이야기 다오'(정독도서관, 2월1~28일)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DAY(고척도서관, 2월4일) 등이 마련됐다.

일반 시민 대상인 △**을 소개해요(마포평생학습관, 2월1~28일) △성인문해교육 늘푸른학교 초등‧중학 학력인정과정 학습자 모집(마포평생학습관, 2월1일~3월6일) △중앙대학교 수어동아리 '손짓나눔'과 함께하는 한국수어의 날 기념 수어체험행사(서대문도서관, 2월4일) △사마천(司馬遷)과 Back to the Future(강동도서관, 2월14일~4월25일) 등도 있다.

이 밖에도 편향적 독서가 이루어지지 않고 다양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꾸러미 대출'도 운영 예정이다.

이들 프로그램은 서울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에서 신청할 수 있다.

flyhighr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