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내일 전국 시·도 교육장 영상회의…학교 일상회복방안 논의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장애인의 날인 20일 서울 종로구 맹학교를 찾아 특수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교육부 제공) 2022.4.20/뉴스1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장애인의 날인 20일 서울 종로구 맹학교를 찾아 특수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교육부 제공) 2022.4.20/뉴스1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21일 오전 10시 전국 시·도 교육장 영상회의를 열어 오미크론 이후 학교 일상회복과 학생들의 교육결손 회복을 논의한다고 교육부가 20일 밝혔다.

교육부가 이날 발표한 '오미크론 이후(포스트 오미크론) 학교 일상회복 추진방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시·도별 학교 일상회복·교육회복 추진계획 수립을 논의한다.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17개 시·도 교육청 교육국장,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세종교육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철저한 방역 수칙 아래 정상등교를 통한 온전한 학교 일상 회복을 추진해 학생들의 교육결손 회복에 힘써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코로나19 재유행 확산에도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jinn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