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우 국민대 교수, 글로벌지식융합학회장 취임
- 권형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국민대는 윤경우 중국인문사회연구소장(중국학부 교수)이 최근 열린 글로벌지식융합학회 총회에서 신임회장에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지식융합학회는 2018년 창립한 학회로, 학회지 '지식융합연구'가 최근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학술지에 선정됐다.
윤 회장은 "학회를 양적, 질적으로 모두 발전 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온라인을 적극 활용해 '글로벌'한 학술적 교류를 확대하고, 진정한 '지식융합'을 위해 이공계와 예체능분야 등 다양한 학회와 학술 교류도 증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in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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