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학교 감사합니다"…국민대 교직원·학생 환경미화근로자 삼계탕 대접
- 정지형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국민대 교직원과 학생들이 교내 환경미화 근로자에게 삼계탕과 휴대용 선풍기를 전달했다.
3일 국민대에 따르면 학생처와 총동아리연합회, 글로벌해외봉사단 소속 학생들이 지난달 29일 교내 본부관에서 환경미화 근로자 100명에게 삼계탕과 휴대용 선풍기를 전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환경미화 근로자분들의 원기회복과 건강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안효연 총동아리연합회장은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작은 정성으로나마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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