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청솔학원 윈터스쿨로 겨울방학 올바른 수학 학습법 익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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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강남청솔학원 최상위권 담임 심재학 선생이 2017윈터스쿨을 준비하는 예비 고등학생들을 위한 올바른 겨울방학 수학 학습법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예비 고1에게 겨울방학은 초중고 12년의 겨울방학 중 가장 중요한 시기다. 고등학교 수학의 질적 변화 때문에 새로운 공부방법, 사고법을 익혀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중학교 수학과 다르게 고등학교 수학은 주체적인 공부만이 실력 향상을 이룰 수 있어 학생들의 공부법도 이에 맞춰 변화해야 한다.

이에 대해 강남청솔 윈터스쿨은 ▲기본학습서(정석, 바이블, 교과서 등)로 내용을 읽으며 개념을 형성할 것 ▲방금 익힌 개념을 강화하고, 그 개념을 다른 측면에서도 생각해보고, 익힌 개념을 다시 상기시켜 학습하는 것이 문제를 푸는 과정임을 이해할 것 ▲이해와 암기 모두를 염두에 두고 꾸준한 학습량을 유지할 것 ▲질문을 하기 전 문제의 풀이를 보면서 깊이 있게 고민할 것 등 다양한 공부법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강남청솔학원 수학 담임 심재학 선생은 “겨울방학은 자신의 수학 공부법을 만들고, 그에 맞춰 연습하는 과정을 통해 능동적으로 공부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며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 예비 고등학생들을 위해 강남청솔학원 윈터스쿨은 정확한 방향 설정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예비 고2에게도 해당 겨울방학은 수학 공부에 중요한 시기이다. 문·이과 공통인 확률 통계 부분은 ‘사고 과정의 변화’가 그 핵심이다. 확률 부분은 다른 단원에 비해 기본 개념이 크게 중요하지 않는 단원이므로 문제가 곧 유형이고, 개념이다. 그러므로 해당 단원의 경우 각각의 문제와 풀이를 통해 자신의 잘못된 사고법을 교정하고, 그 방법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과는 통계와 함께 미적분1을 배우게 된다. 미적분1은 현 수능 체제에서 고난이도 문제가 출제되는 부분이다. 따라서 기본 개념부터 학습하고, 꼭 그래프로 문제를 풀이하는 연습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과는 미적분2,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 등 추가 학습량이 많기 때문에 선행학습이 필요하다. 미적분2는 다양한 함수를 많이 풀고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기하와 벡터부분은 교육 과정에 입각하여 개념 위주의 학습이 매우 중요하다. 수능에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가르친 것만 물어보고, 반드시 그 안에서 답을 할 수 있는 문제만 나오기 때문에 교과서에 입각한 접근법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수능을 앞둔 문과 예비고3에게 겨울방학은 한 번 배웠던 진도를 다시 배우는 복습을 통해 실전 시험을 준비하는 시기이다. 겨울방학 두 달이면 수능 수학 모든 범위를 꼼꼼하게 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므로 기본학습서를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 이 기본학습서는 1년 내내 볼 책이니 항상 사전처럼 들고 다니고, 계속 읽으면서 수능 기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

반면 이과 예비고3들은 고2말까지 수능 진도를 다 배우지는 못한 상황이므로, 겨울 방학은 기하와 벡터 혹은 확률과 통계 등 남은 부분의 예습과 미적분1, 2에 대한 복습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이과의 경우, 입시에서 수리 논술의 비중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주관식 답안지를 쓰는 연습을 하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을 통해 수능과 수리 논술을 동시에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문과와 마찬가지로 기본학습서를 이용한 개념공부도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2017학년도 겨울방학 최상위권 강남청솔 윈터스쿨이 제안하는 각 학년 수학 학습법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예비고1, 예비고2, 예비고3을 모집하고 있는 강남청솔학원 윈터스쿨은 수동적인 학습 습관을 극복하고 능동적인 학습습관을 형성하여 진정한 최상위권 고등학생이 되는 필수 겨울방학프로그램으로 알려지며 강남, 서초, 송파 지역의 학부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강남청솔학원 윈터스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학원 홈페이지 또는 상담실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