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7일 '백양로 재창조 그랜드 오프닝' 행사 개최
- 손근혜 인턴기자

(서울=뉴스1) 손근혜 인턴기자 = 연세대학교는 7일 '백양로 재창조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오전부터 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오전에는 기획전시와 외국인 한글백일장이 열리고, 오후에는 퍼레이드, 테이프 커팅식, 백양로 봉헌식 등이 이어진다. 피날레 행사로는 노천극장에서 KBS열린음악회가 열린다.
백양로 재창조 사업은 연세대가 캠퍼스 내 차량통행량이 늘어나 환경과 안전을 위협하자 2013년 5월부터 추진한 학내 지하 공간 개발 및 지상 공간 녹지 조성 프로젝트다.
◇'백양로 재창조 그랜드 오프닝' 행사 프로그램
▲기획전시, 오전 9시 ~ 오후 7시 백양로 중앙로비 및 기획전시실
▲한글백일장, 오전 10시 30분 ~ 오후 14시 30분 백양로 교정
▲퍼레이드, 오후 3시 ~ 오후 4시 신촌 일대
▲테이프 커팅식, 오후 3시 30분 정문
▲백양나무 식수식, 오후 3시 40분 백주년기념관 옆
▲백양로 봉헌식, 오후 4시 ~ 오후 4시 40분 동문광장
▲기부자 명패 제막식, 오후 4시 40분 ~ 오후 5시 백양로 지하공간
▲금호아트홀 개관식, 오후 5시 ~ 오후 5시 20분 교내 금호아트홀
▲KBS 열린음악회, 오후 7시 ~ 밤 9시 노천극장 (오후 6시 30분까지 입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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