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로 공부하는 ‘차이나탄 중국어’ 인기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곳에서 중국어 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교육서비스 ‘차이나탄’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특별한 교재 없이 PC는 물론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인 아이패드 APP으로 접속하여 공부가 가능하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시나 카페, 강의실 등 어느 곳에서도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다.
또한 차이나탄 홈페이지의 학습자료실에는 마윈 등 유명인사의 강연자료, 테마별 필수 중국어 단어, 상황별 실전회화 영상 등 방대한 양의 학습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학습자들의 수강 만족도가 높다.
이러한 기능들로 인해 차이나탄 중국어는 지난 5월 네이버 앱스토어 ‘주목해야할 스타트업의 앱’ 부문에서 메인을 차지할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플랫폼과 디바이스를 넘나드는 뛰어난 호환성과 중국 현지영상을 기반으로 실용적인 중국어회화 학습이 가능한 콘텐츠의 우수성에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실제로 애플 앱스토어에서 '차이나탄'을 검색하여 앱을 설치하고 나면 고해상도의 화질을 제공하는 아이패드에 맞춰 선명하게 차이나탄 중국어 학습강좌 전체 10개 코스 과정이 나타나게 된다. 학습자는 각 코스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 체험할 수 있어 마음에 드는 강좌를 직접 체험 후 본인의 학습시작점을 정할 수 있다.
특히 ‘녹음하기’ 기능의 경우, 아이패드의 녹음 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어떠한 주변기기를 점검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수강자들은 아이패드로 로그인 시 본인의 학습진도율이 동기화되어 PC 및 휴대폰에서 학습하던 과정과 학습질문하기에 남겼던 질문 등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PC에서 보이는 각 수준별 강좌가 아이패드에도 그대로 구현되어 강의소개, 학습시작, 무료 체험이 모두 가능하다.
현재 차이나탄 공식사이트에서는 아이패드패키지 출시기념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중이다. 이벤트의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chinat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ohzin@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