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예술적 재능을 함께 발견하고 키워주는 ‘위 미술학원’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16년 동안 입시미술교육을 담당한 ‘위 미술학원’의 이주노 원장은 “경쟁위주의 교육이 아닌 본인의 소질을 발견하고 노력하여 개선하고 인내하여 발전하는 원동력을 ‘우리’ 학원에서 ‘함께’ 찾아내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나무가 자신이 살기 위해 주변의 생물들을 살리듯 생명이 모두에게 득이 되는 쪽으로 변화한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위 미술학원은 디자인 입시를 전문교육학원으로 단순히 디자인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취미생이나 서양화교육에도 포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위 미술학원은 교육은 대부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고1, 2학년 예비반과 고3학년 이상(재수생 포함)의 입시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디자인 입시미술학원은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이 독점하고 있는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수의 학원들의 천편일률적인 교육과 줄 세우기 식의 경쟁에 지친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특기를 살리지 못하거나, 꿈을 접게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위 미술학원에서는 그러한 풍토를 개선하고자, 개인 맞춤형 수업 계획안을 채택하고 개별적 상황에 맞는 교육시스템으로 경쟁보다는 개인의 발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람을 살리는 학원’, ‘사람이 우선인 학원’을 지향하며‘사람+사람=함께(We)’를 추구하는 이주노 원장은 학업과 실기에 많은 부담을 느끼며 힘들어 하는 학생들을 위해 작년에 미술치료사와 심리상담사 2급자격증을 취득해 수강생들에게 조금의 위로와 격려를 해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도 지역 내에 있는 성내동 복지관과 여러 사업을 구상 중입니다. 특히 입시 미술학원이 상업적 목적에만 치닫는다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싶은 마음에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복지사업에 신경을 쓰고 지역 내에서 필요한 디자인적 분야에 작지만 알찬 도움이 되고자 힘쓸 예정입니다”라며 향후 목표와 계획을 덧붙였다.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강동 미술학원, 성내동 미술학원, 입시 미술학원, 위미술학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위미술.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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