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세듀, 전문컨설팅·보장관리로 고등학생 미국유학 지원
- 비즈팀 조은순 기자

(서울=뉴스1) 비즈팀 조은순 기자 = 국내에서 미국 대학 입학으로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면 GPA(학교 성적), SAT(미국수학능력평가)를 최우선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SAT가 개정과 함께 그 비중이 작아지며 SAT보다 학교 성적과 교외활동이 매우 중요한 평가 요인이 되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미국 명문대 입학사정관의 말을 따르면 한국 고등학생들의 문제점으로, 형식적이고 내용에 상관없이 시간만 많이 쌓는 봉사활동, 비슷한 교외활동 내역 등을 지적한다. 마치 하나의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에세이에 공부만 잘하고 교외활동이 매우 부실하다는 평가다.
더 이상 천편일률적인 봉사, 교외활동만으로는 학교와 SAT에서 최고의 학업 성적을 얻는다고 해도 합격을 보장받을 수 없는 것이다. 이에 보스턴 세듀의 관계자는 성공적인 미국 명문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상승이 보이는 GPA와 기본적인 SAT 성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외활동을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보스턴 세듀의 경우 KYLA 국제청소년리더십협회 산하 교육 기관으로서 어학 능력을 기본으로 학생 한 명만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획일화된 교외활동 및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독창적이고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대학 입시를 지원한다. 또한 학사관리를 기본으로 미국 본사 및 KYLA 재단 임원과 함께 학생의 예절, 생활, 교외활동, 인맥관리 등을 직접 관리하여 100% 명문대 보장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불합격 시 보장형 금액을 환불하는 목표대학 보장형 프로그램은 최대 정원 5명으로 진행되며, 현재 2명의 학생이 함께하고 있어 이번 박람회 기간을 통해 남은 3명의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3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유학박람회에서 미국 최상위 명문 사립 중-고등학교인 CHS(Christian Heritage School)의 입학처장을 초청해 학교 소개 및 미국 대학 입시에 관련한 세미나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을 통해 박람회에 참여하면 해당 명문 사립중-고등학교인 CHS의 2015년 새 학년 모집을 학교 입학처장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보스턴세듀 관계자는 “국내 일부 유학업체와 어학원에서는 성적에 치중한 잘못된 입학 지도로 좋은 학업 성적을 가지고도 명문 학교에 붙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고등학생 자녀의 미국유학을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들은 계약 전 전문 컨설팅과 보장 관리로 제대로 된 시스템을 갖춘 곳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보스턴 세듀에서 진행하는 특별한 고등학생 미국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bostonsedu.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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