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김건희, 디올 가방 받으며 청탁 인식"한수현 기자2026.09.22 오후 02:49김건희 여사. ⓒ 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