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아주·린, 합병 법무법인 명칭 공모…총상금 1000만원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오는 10월 합병을 앞두고 있는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린이 새롭게 출범할 통합 법무법인 명칭을 공개 모집한다.

대륙아주와 린 합병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도약과 비전을 담은 새로운 법무법인 명칭을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새 법무법인의 명칭과 의미, 기대 효과 등을 자유 양식으로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내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오는 15일 대륙아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대상 500만 원,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2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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