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해 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

  • 한수현 기자, 문혜원 기자

2026.06.16 오전 10:07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공동취재) 2025.12.26 ⓒ 뉴스1 오대일 기자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공동취재) 2025.12.26 ⓒ 뉴스1 오대일 기자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훌쩍 큰 '성동일 딸' 성빈, 47㎏에 현대무용 전공…유튜브 깜짝 등장
    많이 본 뉴스
  2.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외손녀 돌잔치서 "목숨까지 쏟겠다" 절절
    많이 본 뉴스
  3. '사이다' 함소원 "딸, 전남편과 만난 뒤 1년 만에 10㎏ 쪄…비만 판정"
    많이 본 뉴스
  4. 일본은행 오늘 기준금리 1%로 인상 유력…31년만에 최고치
    많이 본 뉴스
  5. 송도 다리 발견 사건 피해자 여성 가능성…절단면 감정 결과 주목
    많이 본 뉴스
  6. "월드컵 우승 목표 헛소리 아니었다"…'미친 일본' 유럽전 10경기 무패
    많이 본 뉴스
  7. '엔화 약세' 베팅 9년만 최대…日금리인상에도 엔캐리 안놓는다
    많이 본 뉴스
  8. [속보]일본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해 1%로…31년 만에 최고
    많이 본 뉴스
  9. 극우 부정선거 이어 '인신제사' 음모론…2030, 잠실 시위서 속속 이탈
    많이 본 뉴스
  10. 인천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국과수 "161~165㎝ 성인 추정"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