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김관영 전북지사, ‘도청 폐쇄·내란 동조 의혹’ 종합특검 출석…“사실 아냐”

김관영 전북지사, "근거 없는 정치공세"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과천=뉴스1) 임세영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2·3 비상계엄’ 당시 도청 폐쇄 지시로 내란 동조 의혹을 받는 가운데 30일 경기도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1시 55분쯤 경기 과천시 종합특검 사무실에 도착해 “청사가 폐쇄된 일이 없기 때문에 내란에 동조한 일도 없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또 특검 소환에 대해 “근거 없는 정치공세와 고발로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도민들이 불명예를 안게 된 만큼 오늘 조사를 통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024년 12월 3일 도청과 도내 8개 시·군 청사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거나 폐쇄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지난 2월 김 지사를 내란 동조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다.

특검은 이날 조사에서 도청 폐쇄 지시 여부와 경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임세영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