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김건희, 2차 샤넬백 수수는 알선 명목…통일교 청탁내용 인식"이세현 기자, 유수연 기자2026.01.28 오후 02:45업데이트 2026.01.28 오후 02:4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