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태훈 정교유착 합수본부장 "무거운 책임감…국민 원하는 결과에 최선"정재민 기자, 송송이 기자2026.01.08 오전 08:5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